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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꿈 일기
※해당 내용은 꿈 내용을 서술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 사건과 관련 인물이 아무 연관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오늘은 꿈을 짧게 여러번 꾸게 되었다.
1.메리포핀스
해당 가게에서 직접적으로 일한적은 없지만 오늘 가게에서 일하는 꿈을 꾸게 되었다. 나는 알바를 하고있었으며 주방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계란 비슷한 음식을 칼로 썰어 재료준비를 하고 있는중이다. 하지만 칼이 잘 들질 않아서 칼을 갈고 있으며 다른칼에 칼집을 내고 있었다.
가게는 정리할 시간이 되어 마감준비를 하고있었으며, 쓰레기 정리를 하고 있다. 쓰레기 정리중에 누군가 와서 부른색의 음료를 건냇다. 하지만 해당 음료는 가게에서 파는 것 보다 색이 옅어 음료를 준 사람에게 색이 왜이리 옅은지 질문을 하였다. 그걸들은 매니저님이 음료를 확인하였고 음료가 나간곳의 계사닝 잘 못되어 있다는것을 발견하였다. 실제로 그 음료수는 팔고 있는 것보다 맛이 밍밍 하였다.
2. 동창생
아마도 이 가게에서 주기적으로 동창생들과 만나는 중인것 같다 나를 포함해서 총 4명이 만남을 가지며 한명의 이름이 민경인 것 이외는 나머지 2명은 얼굴과 이름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갑자기 모임중 사촌형과 합석하게 되고 오락실을 가게 되어 동전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게 되었다. 내가 부른 노래는 "송민호 - 아낙네". 노래를 부르는데 음정 박자가 다 맞지 않아 옆에있던 사촌형에게 마이크를 넘겼다.
3. 몰래카메라
그렇게 노래방이 끝나고 이번엔 당구장에 사촌형 2명과 함께 갔다. 그런데 이 당구장은 당구를 이상하게 치는 것이다. 테이블이 한개가 아닌 두개의 테이블을 연결하여 사용하며 그 테이블은 옆에 놓인 먼지 쌓인 걸레로 닦아 테이블 위를 미끄럽게 만들어 당구를 치는 것이다. 또 옆의 다이는 없어 같이 치는 사람이 긴 막대 두개를 이용하여 쿠션을 만들어 주며 치고 있었던 것이다. 나와 작은형은 이렇게 치는 당구가 어딧냐고 옥신각신 하며 싸우고 있었다. 알고보니 몰래카메라 촬영 중이었던것을 알 수 있었다.
4.서유리
다음 방송의 컨텐츠를 회의하는 중인것 같다. 카페에서 긴테이블에 서로 직원들이 서로 앉아서 호의 준비를 하고 있던중 커피가 나왔는데 그 커피를 서유리씨가 커피를 한 방울도 돌리지 않고 동전 돌리듯이 한손으로 돌려버렸다. 그걸본 우리는 신기해 하여 컨텐츠 회의를 해야하는데 즉석으로 컨텐츠를 만들어 버렸다고 서유리씨를 칭찬하며 잠에서 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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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꿈을 복합적으로 계속 꾸어서 내용을 보면 말도 안되는 소리가 많다.
꿈을 여러게 꾸면 머리만 복잡하고 쓸말이 없어지는게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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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유튜브 채널 소개는 조승연 작가님의 "조승연의 탐구생활" 채널을 소개 해드릴까 합니다.
※해당 포스트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담고 있는 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주요 컨텐츠는 인문학적 소재를 가지고 영상을 제작합니다.
영상은 보고있으면 마치 바로 앞에서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조승연 작가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맛있게 한다고 볼 수 있는 채널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카메라의 구도가 다양하지 않아서 호불호가 약간씩 있는듯 합니다.
영상의 길이도 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비하여 약간 짧은 느낌이 있습니다.
긴영상을 한가지의 앵글로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조금 지루해 질 수 있으니 다양한 앵글에서 촬영을 하고
(카메라가 여러대 필요하겠지만..) 영상의 길이가 길어진다면 한층 더 재미있는 영상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채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100만 구독 가즈아!
| 2019.08.04 지극히 주관적인 유튜브 채널 소개 - 알고리즘 투게더 with 거니 (0) | 2019.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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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꿈 일기
※해당 내용은 꿈 내용을 서술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 사건과 관련 인물이 아무 연관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현재 시대는 프랑스혁명운동 시작점으로 보인다. 나는 지붕 위에서 프랑스 정부군과 반군의 대치상황을 보고 있다.
아마도 나는 반군인 것 같으며, 지붕에서 내려와 특정 인물을 암살하는 것이 목표.
반군 속으로 들어가 상황을 지켜보던 중 아군 중 한 명이 양손에서 권총을 꺼내 상류층의 한 사람을 암살에 성공하였지만 총소리로 인한 선제공격으로 한바탕 아수라장이 되었다.
이 아수라장에서도 나의 목표물이 옆에 있었으며, 그는 신기한 듯 석궁을 둘러보고 있었다.
석궁을 둘러보는 중 숨겨져 있던 단검이 그의 오른쪽 눈에 발사되어 박혔지만 그 자리에서 죽기는커녕 아픈 눈을 붙잡으며 군중 속으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나는 바로 목표의 뒤를 쫓아 따라가기 시작했다. 군중 속을 비집고 들어가 나의 목표는 성당으로 도망치는 게 보였다. 뒤를 따라 성당으로 입장하는 순간 내 뒤에는 정부군이 나를 추적해 오고 있었다.
나는 반대편 통로로 목표가 도망가는 것을 보고 재빨리 따라가서 손에 쥔 단검으로 그를 찔러 제거하고 성당 밖으로 나와 군중 속으로 들어가 연막탄을 터트린 뒤 유유히 정부군을 따돌리면서 깼다.
-
마치 어쎄신 크리드의 한 스토리를 플레이 하는 것 같았다..
오늘은 복합적으로 많이 꾸었는데 가장 생생한 꿈을 적어 본다. (좀비 병동도 있었는데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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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0 꿈 일기
※해당 내용은 꿈 내용을 서술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 사건과 관련 인물이 아무 연관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갑자기 아버지에게 삼각형을 못 만든다고 혼이 났다.
점과 점을 연결하여 삼각형을 만드는 숙제 같은 것이었는데 삼각형을 만들지 못하여 부모님께 실망하게 한 듯 보였다.
그러다 너무 기죽은 마음으로 시험장소로 바뀌면서 시험을 보고 있었다.
허나 체육 시험이라고 하였지만 문제를 보니 체육 관련 내용이 아닌 역사 내용 같았다.
(자기 전에 문명 6을 하고 자서 그런 듯?ㅋ)
또한 나는 시험지 자체를 받지 못하여 문제를 풀 수 없는 상태였으며, 결국 시험지를 낼 때가 되어 시험지를 못 받았다고 선생님께 말한 뒤에 OMR카드에 백지로 제출하겠다고 말하고 이름과 반 번호를 적고 아무것도 채우지 않고 백지상태로 OMR카드를 제출했다.
해당 감독 선생님은 실제 고등학교인가 중학교 때의 국사 선생님이었으며, 선생님은 키가 작고 단발의 여자였다.
나는 시험을 백지로 낸 상태이지만 걱정되지 않은 기분이었고 다른 반으로 놀러 다니기 시작했다.
학교의 건물은 마치 중학교 때의 건물 구조와 흡사했으며, 나는 효진이의 반을 찾아갔지만 그 반에는 효진이가 없었다. 결국 나는 혼자 매점을 가기 위해 반 아이들을 꿇고 가는 도중 넘어질 듯 휘청거려 세훈이의 무릎에 앉게 되었다.
세훈이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고 일어나 다시 매점으로 가는 중 학창 시절 실제 쌍둥이었던 이름 모를 친구를 만난 뒤 내려가는 계단에서 김인X(기억이 나지 않음) 친구와 시험에 관한 대화를 하며 내려갔다.
그 친구는 올라가는 중이었고 나는 내려가는 중이었으며, 시험 관련해서 다름 시험은 수학시험인 것을 파악할 수 있었다.
친구는 수학 시험은 쉬운 것 먼저 풀고 어려운 것은 나중에 풀어야 한다고 충고해 주었지만 나는 그 친구에게 시험 볼 때 답을 문자로 보내달라고 농담을 하니 그 친구가 웃으면서 올라갔다.
즐거운 마음으로 매점을 가는 중이었지만 시계를 보니 다음 시간까지 2-3분 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었다.
난 더 빠르게 내려가기 위하여 난간을 잡고 빙글빙글 돌면서 계단을 내려가기 시작하다가 잠에서 깨버렸다.
-
잠에서 깨어난 뒤에는 입안이 매우 건조해져 있었다.
아마도 입을 벌리고 잔 듯하다.
나에게는 매우 드문 일이다. 난 입을 다물고 코로 숨 쉬며 자기 때문에 입안이 잘 건조해질 일은 없었는데..
아마도 입안이 건조해서 침을 삼키다가 나도 모르게 깨버린 것 같다.
| 복합적 (0) | 2020.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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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많이 꾸는진 모르겠다.
잠자는 시간도 늘고 자는 시간이 규칙적이지 않는 이유 때문인 것 같다.
그런 김에 꿈을 꾸면 생각나는 것에 한하여 꿈 일기를 써보기로 한다.
꿈 일기인 만큼 당연히 두서가 없으며, 실제 생활과의 연관성도 없다.
다만, 꿈 일기를 쓰는 이유는 예전에 한두 번 써봤는데
그 꿈 내용이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 어느 정도 머릿속에 남아있는 것이 매우 신기하여 작성해 보려고 한다.
꿈 일기는 가장 자고 일어나 바로 쓰기 때문에 거의 눈을 감고 쓰는 것 같다.
옆에서 보면 매우 웃긴 장면일듯...
근데 한 편으로는 무서울 거 같기도 하다...
아무튼 시작!
| 복합적 (0) | 2020.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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