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1 꿈 일기
※해당 내용은 꿈 내용을 서술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 사건과 관련 인물이 아무 연관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현재 시대는 프랑스혁명운동 시작점으로 보인다. 나는 지붕 위에서 프랑스 정부군과 반군의 대치상황을 보고 있다.
아마도 나는 반군인 것 같으며, 지붕에서 내려와 특정 인물을 암살하는 것이 목표.
반군 속으로 들어가 상황을 지켜보던 중 아군 중 한 명이 양손에서 권총을 꺼내 상류층의 한 사람을 암살에 성공하였지만 총소리로 인한 선제공격으로 한바탕 아수라장이 되었다.
이 아수라장에서도 나의 목표물이 옆에 있었으며, 그는 신기한 듯 석궁을 둘러보고 있었다.
석궁을 둘러보는 중 숨겨져 있던 단검이 그의 오른쪽 눈에 발사되어 박혔지만 그 자리에서 죽기는커녕 아픈 눈을 붙잡으며 군중 속으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나는 바로 목표의 뒤를 쫓아 따라가기 시작했다. 군중 속을 비집고 들어가 나의 목표는 성당으로 도망치는 게 보였다. 뒤를 따라 성당으로 입장하는 순간 내 뒤에는 정부군이 나를 추적해 오고 있었다.
나는 반대편 통로로 목표가 도망가는 것을 보고 재빨리 따라가서 손에 쥔 단검으로 그를 찔러 제거하고 성당 밖으로 나와 군중 속으로 들어가 연막탄을 터트린 뒤 유유히 정부군을 따돌리면서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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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어쎄신 크리드의 한 스토리를 플레이 하는 것 같았다..
오늘은 복합적으로 많이 꾸었는데 가장 생생한 꿈을 적어 본다. (좀비 병동도 있었는데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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